국내선 신분증을 두고 왔다면 공식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 인정 수단부터 확인하세요. 사진·캡처는 대신할 수 없으며, 사용할 수단이 없다면 항공사 카운터에 바로 문의하세요.
현재 항공사 안내의 인정 서류와 모바일 수단을 확인하세요. 사용할 수단이 없다면 항공사 카운터에 바로 문의해야 합니다. 앱 설치만으로 해결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은 국내선 기준입니다. 나이별 서류, 모바일 수단, 사전 등록한 바이오정보, 카운터 문의 순서로 확인하세요.
1. 성인과 미성년자의 인정 서류를 나누세요
현재 대한항공 국내선 안내는 만 19세 이상과 만 19세 미만의 인정 서류를 구분합니다. 유효한 원본 서류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대표 수단 |
|---|---|
| 만 19세 이상 |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유효한 여권 등 항공사 인정 신분증 |
| 만 19세 미만 | 성인 인정 신분증 외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학생증 등 안내된 서류. 생년월일 확인 조건 점검 |
| 모바일 수단 | 공식 모바일 운전면허증 등 항공사가 인정하는 신분확인 수단 |
| 사전 등록 바이오정보 | 등록 상태와 최초 신분확인 완료 여부 점검 |
위 표는 대표 예시입니다. 미성년자용 서류를 성인에게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특히 건강보험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성인의 국내선 신분확인이 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름·생년월일 등 필요한 정보가 확인되는지와 탑승하는 항공사의 현재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병원 접수에 쓰는 모바일 건강보험증과 공항의 인정 수단도 같은 목록이 아닙니다.
2. 사진을 보여주는 것과 공식 모바일 확인은 달라요
대한항공은 정부24, 모바일 운전면허증, 모바일 공무원증을 통한 신분확인을 안내합니다. 각 서비스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본인확인 수단이 준비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신분증을 촬영한 사진이나 화면 캡처를 공식 모바일 신분증처럼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아시아나도 신분증 사본·사진을 인정 수단과 구분해 안내합니다.
앱만 내려받은 상태와 발급·본인확인이 끝난 상태는 다릅니다. 인증이 막히거나 휴대전화가 꺼져 있다면 해결 시간을 낙관하지 말고 카운터에 상황을 알리세요.

3. 바이오정보를 등록했다면 최초 확인도 끝났는지 보세요
공항 바이오정보를 미리 등록한 이용자라면 등록 상태를 확인하세요. 한국공항공사는 최초 이용 때 보안요원의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사전등록이나 등록완료 표시만 보고 신분증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최초 본인확인까지 마친 상태인지가 중요합니다.
현재 국내선 안내의 바이오정보 이용 대상은 만 7세 이상 사전 등록 고객입니다. 등록하지 않았거나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까지 같은 방식으로 통과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4. 사용할 수단이 없으면 카운터에 바로 문의하세요
인정되는 원본 서류나 모바일 수단을 제시할 수 없다면 탑승 항공사 카운터에 먼저 문의하세요. 출발 시각, 승객 나이, 현재 갖고 있는 서류를 알려 확인 가능한 방법을 안내받으세요.
- 사진·캡처가 아닌 인정 서류 또는 공식 모바일 수단이 있는지
- 서류가 유효하고 승객 본인 정보와 일치하는지
- 바이오 등록의 최초 신분확인이 끝났는지
- 항공사 수속·탑승 마감 전에 확인을 마칠 수 있는지
공항에 도착했다는 사실이나 상담 중이라는 이유로 탑승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국내선 안내를 국제선 여권 요건으로 확대해서도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분증 사진만 선명하면 되나요?
사진이 잘 보이는지와 인정되는 신분확인 수단인지는 별개입니다. 공식 모바일 수단이나 안내된 원본 서류를 확인하세요.
공항에서 바이오정보를 처음 등록하면 바로 해결되나요?
신규 등록과 최초 이용에는 신분증 확인 조건이 있습니다. 실물 신분증이 없는 상황의 만능 대안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공식 안내 확인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4일. 아시아나의 2022년 공지를 새 제도 발표로 사용하지 않고, 현재 대한항공·한국공항공사 안내를 함께 대조했습니다. 개인 신분증 발급이나 공항 신분확인을 대신 수행한 글은 아닙니다.
